기본 가이드


Thing+ 서비스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입니다.

  1. 시작하기 전에
  2. 용어집

시작하기 전에


Thing+ 란?

  • Thing+ (ThingPlus, 씽플러스)는 나만의 IoT(사물인터넷)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.
  • Thing+ 에 가입만 하면 바로 나만의 IoT 서비스가 만들어 집니다.
  • Thing+ 와 연동된 하드웨어 제품을 사용하여 IoT 서비스를 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.
  • 스마트 홈, 스마트 팜, 스마트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합니다.

Thing+ 는 어떻게 유용한가요?

  •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의 IoT 환경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.
  • 다양한 활용 사례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Thing+를 다음과 같이 시작해보세요.

  • Thing+ 포털에 회원가입을 합니다.
  • Thing+ 와 연동된 하드웨어 제품을 구매하고 Thing+ 에 연결합니다.
  • 센서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합니다.
  • 원하는 규칙을 만들고 센서를 제어합니다.
  • 언제 어디서든 Thing+ 포털에 접속하고 활용합니다.



ThingPlus Embeded ThingPlus Cloud ThingPlus Portal
다양한 단말 연결을 위한 미들웨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서버 다양한 기기에 준비된 애플리케이션
쉽고 빠른 디바이스 연동 및 확장 가능 빠르고 저렴하게 서비스 론칭 가능 다양한 기기에 준비된 애플리케이션
  Public/Private 클라우드 지원  

ThingPlus Embeded

  • 다양한 성능의 IoT 디바이스 연동 지원
    • Windows, OSX, Linux 기반 고사양 디바이스 -> Thing+ Gateway
    • Embedded Linux 기반 디바이스 -> Thing+ Gateway
    • RTOS 기반 저사양 디바이스 -> Thing+ Device
  • Sensor.js
    • 센서 드라이버 및 어플리케이션 제작 프레임워크 제공
    • 다양한 센서 드라이버를 자바스크립트로 쉽게 제작 가능
  • 주요 기능
    •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
    • 상시 연결 관리 및 오프라인 DB 연동 지원
    • 장치 관리 및 소프트웨어 배포 관리
    • SSL을 통한 전송 보안, 사용자 인증 제공

ThingPlus Cloud

  • 수평 확장 가능한 고가용 IoT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합니다
    • 클라우드 인프라 독립적인 서버시스템 구축
  • Private cloud 를 통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
  • 규칙 설정/관리를 통한 이벤트 타임라인 제공
    • 분산 규칙엔진 시스템
    • Trigger-Condition-Action 기반
    • 실제 센서와 가상센서/액츄에이터를 조합한 규칙 설정 가능
  • 다양한 B2B 요소 기능 제공
    • 다양한 사업분야의 게이트웨이/디바이스/센서 지원
    • 고객 조직구조에 따른 서비스/사이트/사용자 계층관리 기능 제공
    • 개별 IoT 디바이스마다 세부적인 사용자 권한관리 가능
    • 다양한 통계 정보 및 리포팅 기능 제공
    • 상세하고 예측 가능한 과금 정보 제공

ThingPlus Portal

  • 다양한 사용자 이용환경 지원
    • 다양한 스마트기기(스마트폰, 태블릿, PC)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 제공
  • 주요 기능
    • 서비스 별 맞춤 제작 가능한 대시보드 위젯 제공
    • 규칙 생성 및 관리가 편리한 편집 도구
    • 다중 센서 분석이 가능한 강력한 차트 및 통계 분석 기능
    • 화이트 레이블링: 고객 및 서비스 별로 특화된 테마, 로고, 접속 화면 적용, 별도 도메인 제공 가능
  • 앱 개발도구
    • 맞춤형 앱을 제작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제공
    • 클라이언트 개발을 위한 웹 기반 UI 프레임워크 제공
    • REST 기반 클라우드 연결 라이브러리 제공

용어집


서비스, 사이트

  • Thing+ 서비스는 서비스와 사이트로 구분되어 관리됩니다.
    • 예를 들어 학교의 각 교실 온도를 모니터링하고 싶은 경우
      • 학교라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
      • 그리고 각각의 교실을 사이트로 구분하여 만듭니다.
      • 각 사이트에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설치하고 등록합니다.
      • 각 교실의 학생들을 사이트에 가입합니다.
      • 이제 학생들은 자기 교실의 온도를 Thing+ 포털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서비스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만들어집니다.
  • 서비스는 {서비스명}.thingplus.net 와 같이 독립적인 URL을 사용합니다.
    • 예) smarthome.thingplus.net, hello.thingplus.net 등
  • 서비스는 내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.
    • 예) smarthome 서비스의 경우 101동, 102동, 103동 등이 사이트가 됩니다.
  • 사이트는 서로 등록된 자원에 대하여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.
  • 사이트에는 사용자와 게이트웨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

관리자, 사용자

  • 관리자는 서비스 관리자와 사이트 관리자로 나뉘어 집니다.
    • 서비스 관리자는 서비스내의 모든 권한을 가집니다.
    • 사이트 관리자는 사이트내의 모든 권한을 가집니다.
    • 사용자는 사이트 내에 등록된 일반 사용자를 뜻하며, 관리자가 부여하는 권한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가 결정됩니다.

게이트웨이, 디바이스, 센서

  • 하드웨어는 게이트웨이 > 디바이스 > 센서 와 같이 3개의 계층 구조로 되어있습니다.
    • 예) 라즈베리파이 > 아두이노 > 온도센서
    • 예) 스마트폰 > 블루투스 장비 > (블루투스장비 내의) 3축 센서
  • 게이트웨이에는 Thing+ Embedded(Gateway or Device)가 탑재되어 있어서, Thing+ Cloud에 연결됩니다.
  • 게이트웨이는 연결된 장치들의 값을 송수신하는 역할을 합니다.
  • 디바이스는 게이트웨이에 유/무선으로 연결되어있으며, 센서들이 붙어있는 구조입니다.
  • 센서는 값을 읽을 수 있는 Sensor(센서)와 제어를 할 수 있는 Actuator(액츄에이터)를 포함합니다.
    • 예) Sensor - 온도, 습도, 조도 등
    • 예) Actuator - 조명등, 파워스위치, 카메라 등

태그

  • 태그는 논리적으로 센서들을 그룹핑(Group)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.
    • 예) smarthome의 101동, 102동, 103동의 각 게이트웨이상의 CO2센서들에 ‘우리 아파트 CO2’라는 이름으로 태그를 생성하면, 마치 하나의 게이트웨이에 CO2센서가 3개 붙어 있는 것처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규칙

  • 규칙은 특정 조건에 따라서 원하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.
    • 예) 화재가 감지되면, SMS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. CO2가 너무 높으면, 공기청정기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.

타임라인

  • 타임라인은 규칙에 의해서 발생되는 모든 이벤트들을 시간 순서로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.